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필순이 제주도가 발달했다고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쿨FM '김승우와 장항준의 미스터 라디오'에서는 조동희와 장필순이 출연했다.

이날 장필순은 "이상순, 효리가 바로 옆으로 이사를 왔다. 그때 상순씨는 오래전부터 인연이 있었다. 거기에서 곡을 받게 되서 상순씨 곡도 있고 후배들을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이적씨와 알고 지냈어서 곡을 받아 새 앨범에 실게 됐다"고 새 앨범에 대해 말했다.

이어 장필순은 제주도 생활을 시작한지 14년 째라며 "깊은 산속인데 개발 많이 됐다. 효리네가 오고 나서 깊은 산속까지 관광버스가 다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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