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옹성우의 근거없는 자신감이 그려졌다.
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14회에는 레드벨벳의 ‘Ice Cream Cake’ 출제에 기뻐하는 워너원 옹성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밥도둑 돌게장을 건 첫 번째 라운드에는 레드벨벳의 노래가 출제됐다. SM 전담 받쓰 전문가 키범이는 자신감을 드러냈고, 한해는 “키를 무시하는 건가”라고 제작진에 물었다. 신동엽은 “우리가 게장을 못 먹게하면 진짜 화낼 걸 제작진도 아는 거다”라고 자신했다.
옹성우는 ‘Ice Cream Cake’이 나온다는 말에 “저 알고 있어요”라고 미소를 지어보였다. 가사를 모두 안다는 것으로 착각한 도레미들이 기대에 찬 눈빛으로 바라보자 옹성우는 “가사는 모르는데 정말 많이 들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에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작 노래를 듣고 나자 옹성우는 혼란에 빠졌다. 그는 “말이 끊긴 채 나오던데?”라고 의아해하며 “이걸 어떻게 누가 맞히죠”라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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