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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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명수가 자신의 아내와의 연애 경험담으로 청취자에게 조언했다.

4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명수는 여자친구가 뉴욕으로 떠났다며 조언을 구하는 청취자의 사연에 "나는 장거리 연애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는 "와이프가 다시 오는 걸 알고 있었다. 성의를 보이러 간 거다"며 "제가 연애 할 때에는 화상전화가 없었다. 지금은 시차가 문제지 전화와 영상통화가 가능하고, 심지어 요금제도 국내와 해외가 비슷할 정도로 있으니까. 1년에 한 두 번 들어오고 나가면 된다"고 조언했다.

이어 박명수는 "시대가 좋아져 충분히 가능하다. 마음이 문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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