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울산역에 헤이즈가 떴다.
가수 헤이즈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헤이즈는 울산역에서 깜찍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헤이즈는 캐주얼하면서도 힙한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묘한 컬러의 탈색 머리는 유니크한 매력을 더했다. 헤이즈의 우월한 기럭지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헤이즈는 2018년 제13회 숨피 어워즈 베스트 힙합 알엔비 아티스트, 2018년 제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발견상 R&B 부문 , 2018년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음원 부문 본상 등을 휩쓸며 음원차트 대세로 군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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