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송윤아가 갑자기 김소연에게 집에서 나가달라고 했다.
7일 방송된 SBS '시크릿마더'(연출 박용순/ 극본 황예진) 29회에서는 김소연에게 나가라고 하는 송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은영(김소연 분)은 김윤진(송윤아 분)의 집에 가서 "한재열(김태우 분)의 짓이다"며 무언가를 말하려고 했다.
하지만 갑자기 김윤진은 캐리어를 내밀며 "우리집에서 나가달라 우리집에 있을 이유가 없어졌다"며 문을 닫아버려 김은영을 당황케 했다.
이에 김은영은 문을 열라며 문을 두드리자 김윤진은 경찰에 "집앞에 소란이 피우는 사람이 있으니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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