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조세호가 유리잔도 위에서 더욱 스릴을 즐길 방법을 전수했다.
8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조세호와 함께한 중국 태항산 여행이 그려졌다.
천계산 유리잔도를 향하며 조세호는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앞장서서 걸으며 여유를 보였지만 300미터 길이의 유리잔도를 발견하고 긴장했다. 본격적으로 절벽 위를 걸으며 조세호는 두꺼비 권법으로 스릴을 즐겼다. 안정환은 두꺼비 권법을 알려주는 조세호에게 욕설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겁쟁이 VJ와 함께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폭소케 했다.
조세호는 겁에 질려 늦어지는 정형돈을 데리러 가기 위해 다시 유리잔도로 향하며 듬직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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