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에이핑크의 초롱이 요즘 소주에 꽂혔다고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걸그룹 에이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 초롱은 '소주에 꽂혔다고 들었다'는 근황 물음에 대해 "그렇다. 근데 원래 완전 맥주파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초롱은 "어느 날 비가 오는데 친구들과 삼겹살을 먹는데 소주를 너무 먹어보고 싶었다. 그때 조금씩 마셔 보기 시작했다. 처음 마셨을 때 반 병 정도 마셨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2일 새 앨범 '원 & 식스(ONE & SIX)'를 발매, 타이틀곡 '1도 없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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