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슈퍼주니어 려욱이 10일(오늘) 전역 신고를 마쳤다.
10일 오전 슈퍼주니어 공식 인스타그램은 "충성!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늠름하고 더욱 멋진 모습으로 우리 곁으로 돌아온 령구 오래 기다렸어요!! 7월 12일 목요일 팬미팅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려욱은 충청북도 증평군 37사단에서 군 생활을 했던 려욱은 10일(오늘) 전역식을 가지고 만기 제대했다. 공개한 사진 속 려욱은 미소를 띤채 각잡힌 거수경례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려욱이 본인의 제대를 축하하러 온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최시원, 동해, 은혁과 함께 슈퍼주니어 공식 포즈를 취해보이는 중이다. 군 복무를 마치고도 이어지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우정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려욱은 오는 12일 오후 8시에 열리는 팬미팅 '리턴 투 더 리틀 프린스'에서 제대 후 첫 공식석상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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