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이틴 'SHE BAD' MV 캡처
사진=마이틴 'SHE BAD' MV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마이틴이 발랄함을 벗고 한층 성숙해진 섹시미로 돌아왔다.

오늘(10일) 오후 6시 마이틴의 두 번째 미니앨범 'F:UZZLE'의 타이틀곡 'SHE BAD'와 뮤직비디오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마이틴은 지난해인 2017년 7월 데뷔 후 JTBC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하는 등 개인활동에 치중하다 약 1년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 그런만큼 마이틴은 비주얼적인 부분에서나 실력 면에서도 월등히 성장한 모습을 기대케 했다. 그리고 마이틴은 대중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지난 데뷔 앨범의 작사에 참여했던 멤버 준섭과 은수가 이번 앨범에서도 작곡, 작사에 참여하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여줬기 때문.

이번 마이틴의 타이틀곡 'SHE BAD'는 매력적인 상대를 내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담긴 EDM 기반의 팝 곡이다. 특히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직설적인 가사가 인상적.

마이틴은 "Baby 넌 내 Waterfall 헤엄치고 싶어져/하루만 너의 품속에 빠져들고 싶어 난"이라고 맹목적인 사랑을 고백한다.

"다다다다다 다 괜찮아 매일 꿈속에 널 안고 싶어/사랑인 건가 baby you"

"She's Bad Bad Bad Bad Bad Bad Everyday Everyday/She's Bad Bad Bad Bad Bad Bad/Everyday Everyday ay/네 눈빛 속에 Ho 빨려 들어가/오늘도 너에게 fallin’ love Oh" 또한 이번 타이틀곡 'SHE BAD'는 지난 데뷔곡 '꺼내가'에 이어 빅스 엔이 안무가로 나서 감각적이고 세련된 퍼포먼스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년 만에 부쩍 성장해 돌아온 마이틴이 풋풋함을 넘어서고 성숙해진 섹시미로 대중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마이틴의 두 번째 미니앨범'F;UZZLE'은 오늘(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같은날 SBS MTV '더쇼'를 통해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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