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선미가 9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11일 선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선미가 9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선미 측 관계자는 "컴백 확정은 아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게 없다"고 덧붙였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미는 지난 2014년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을 선보이며 솔로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선미는 지난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가시나' '주인공'을 성공시켰다.
여성 솔로 가수 강자로 떠오른 선미가 올가을엔 어떤 음악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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