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나의 수학사춘기'캡쳐]
[tvN='나의 수학사춘기'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나의 수학 사춘기'에서 몬스타엑스의 민혁이 과외 선생님으로 나섰다.

10일 오후 7시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나의 수학 사춘기'에서는 스타들의 서프라이즈 대작전이 공개됐다.

앞서 공개된 두 학생에 이어 마지막으로 스트레스를 풀러 간 일일 수업 신청자 선유림의 모습이 공개됐다. 열심히 놀고 있는 아이들 사이로 유림이 좋아하는 민혁이 깜짝 등장했고, 유림은 울음을 터뜨렸다.

민혁은 세 친구의 과외를 맡게 됐다. 그는 "연립방정식? 마스터 하게 해줄게"라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강의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를 옮긴 세 친구와 민혁은 곧 과외를 시작하게 됐다.

민혁은 화이트보드 앞에 서서 방정식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 친절하고 재밌는 민혁의 설명에 세 친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과외 수업을 받았다.

민혁은 세 친구 한 명 한 명의 특성을 파악하고 내친김에 구호까지 정하며 "수포자 안돼"를 함께 외치며 과외를 마무리했다.

꿈에 그리던 스타와 함게한 잊지 못할 수학 수업이라는 걸 잘 알기에, 민혁은 수업에 최선을 다하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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