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남편과 함께 촬영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안소미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 진짜 빠르다.. ㅠㅠ 황금아 세상밖으로 나오면 5가족 또 오자 미소미미도 함께 !!^^ 돈 열심히 모아둘게.. 우아앙 감독님들 스텝언니들 ㅠㅠ 넘나 즐거웟어요!!^^ 다음엔 더 맛난거 쏠게요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꾸벅꾸벅)"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안소미와 그의 남편이 함께 촬영한 만삭 화보. 현재 임신 28주째라고 밝힌 안소미는 부른 배에 가볍게 손을 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소미는 임신 8개월차임에도 여전히 가녀린 몸매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안소미의 남편이 안소미의 배에 귀를 갖다대고 있다. 설레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안소미의 남편과 활짝 미소짓고 있는 안소미의 모습은 너무나도 다정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4월, 1년 4개월의 열애 끝에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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