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하승리가 또 끼어들었다.
10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에서는 패션 사업의 꿈을 키워나가는 강하늬(설인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진희(심혜진 분)를 찾아간 강하늬는 “제가 또 불쾌하게 해드린 거 같네요 죄송합니다”라면서 이한결(진주형 분)에게만은 피해가 가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했었다. 이를 우연히 들었던 이한결은 결국 하늬어패럴과의 일을 계속 추진하려 했다. 이한결은 황지은(하승리 분)과 상사에게 “시작한 일이니까 끝까지 해야죠 샘플 보면 아시겠지만 잘 나왔습니다”라고 설득했고, “강하늬씨 무혐의라는 거 그쪽도 알고 있었습니다”라며 수정 부티크를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자신이 직접 수정 부티크 대표와 이야기 하겠다 하자, 황지은이 끼어들었다.
한편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이 그려내는 7전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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