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방탄소년단이 8월 리패키지 앨범 발매와 관련해 확정된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
11일 한 매체는 방탄소년단이 오는 8월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앨범 관련해서 확정된 내용이 없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발표한 '페이크 러브'로 빌보드 핫100 10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방탄소년단 최초이자 케이팝 장르 최초로 '빌보드 200' 1위를 달성해 화제를 모았다.
방탄소년단은 10일(현지시간) 공개된 빌보드 순위에서도 '빌보드200' 47위를 기록, 7주 연속으로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를 개최한다. 이후 9월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포트 워스, 뉴어크, 시카고, 캐나다 해밀턴,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베를린, 프랑스 파리 등 북미와 유럽 주요 도시에서 본격적인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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