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대머리가 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41)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채널4 드라마 '브렉시트'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극중 브렉시트 찬성 진영을 이끈 선거전략가 도미닉 커밍스 역을 맡았다.

사진 속 그는 실존인물 연기를 위해 대머리로 변신한 모습. 닥터스트레인지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드라마에서도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영국 BBC 드라마 '셜록'으로 전 세계적 스타덤에 오른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 '노예12년', '호빗' 시리즈, '이미테이션 게임'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마블 '닥터 스트레인지'에 출연, 슈퍼 히어로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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