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채수빈이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지난 11일 오후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과 함께 자신의 생일을 챙겨준 팬들과 지인들을 향해 고마움의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 채수빈은 팬들의 선물 속에 묻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7월 10일 25번째 생일을 맞은 채수빈은 지인들의 축하 파티에 활짝 웃고 있다.

특히 채수빈은 팬들에게 "해마다 정성스럽게 챙겨주시는 팬분들의 따뜻한 선물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열어볼 때마다 예쁜 마음들이 느껴져서 정말 행복했어요 한국 팬분들 뿐만아니라 먼 해외에서도 잊지않고 축하해주셔서 이번에도 정말 더없이 행복한 생일을 보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드려요 사랑해요!!"라는 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겨 팬들로부터 큰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채수빈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