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파라과이 친구들이 소떡소떡을 시식 후 맛있다를 연발했다.

12일 8시 26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지난번에 이어 파라과이 친구들이 출연했다.

이들이 찾은 마지막 코스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인사동 거리였다. 디아나는 "예쁜 것 좀 봐"라며 신나했고 한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소품들에 "완전 로맨틱하다"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어느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파라과이 친구들은 길거리 음식을 먹은 후 식당에 가서도 식사를 하기로 했다. 이들의 눈길을 먼저 끈 것은 바로 국민 간식 '핫바'와 '소떡소떡'이었다.

각자의 취향대로 메뉴를 선택한 후 친구들은 주문을 마쳤다. 탱글탱글한 핫바와 소떡소떡은 곧 친구들의 입으로 직진하게 됐고, 실비아는 "정말 맛있다"며 좋아했다.

베로니카와 디아나도 곧 감동의 표정을 보여주며 "치즈 토르티야 같아. 정말 맛있어"를 연발했다.

친구들은 "생각했던 게 하나도 없어서 다행이다. 좀 더 기름지고 무거울 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좋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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