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작신아'에 혜성처럼 등장하며 수많은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신예 연제형이 '무심하게 마주한'의 주인공 '마주한' 역으로 활약하며 역대급 브로맨스를 예고했다.
연제형이 활약한 웹드라마 '무심하게 마주한'은 총 8부작으로 어느 날 주인공 ‘마주한’ (연제형 분)이 즐겨 하던 게임 속 캐릭터 ‘단무심’이 현실에 나타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엮은 신개념 판타지 브로맨스 웹드라마다.
극 중 '마주한' 역을 맡은 연제형은 휴대폰 하나만 있으면 하루가 심심하지 않은 모든 것이 평범한 집돌이 공대생으로, 그의 앞에 갑자기 등장한 게임 속 자신의 캐릭터를 보고 혼란을 느끼게 된다.
그가 이번 작품을 통해 귀여운 연하남 매력으로 사랑받았던 웹드라마 '단지 너무 지루해서' 속 추도윤과 장르물로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혔던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의 형사 계도훈을 뛰어넘는 캐릭터를 보여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로맨스부터 장르물까지 무한한 가능성을 보이며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연제형은 데뷔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꾸준히 영화와 드라마, 각종 CF 등에 얼굴을 비추며 특유의 풋풋한 미소와 선한 인상으로 눈에 띄는 기대주로서 앞으로의 성장에 더욱 관심이 더해지고 있는 중이다.
한편, 연제형이 주연으로 활약한 웹드라마 '무심하게 마주한'은 1화가 방영되었다.
사진제공=다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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