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1열 캡처
방구석1열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원동연 제작자가 역대 흥행 1위 영화 '명량'에 질투했다.

13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명량’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명량’에 대해 윤종신은 “터미네이터를 볼 때의 쾌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명량’의 흥행에 대해 원동연 제작자는 “사극에서도 ‘광해’가 흥행 2위고, 전체로 봐도 ‘신과함께’가 2위다”며 “김한민 감독만 없었으면 내가 1등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변영주 감독은 최민식만의 이순신에 대해 칭찬했다. 최진기 강사는 일본 사무라이에 대해 설명하며 “16세기 말에 이루어진 최강의 해군과 육군의 전투였다”고 말했다. 그는 “16세기 일본은 세계 교역의 중심지로 경제력을 이미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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