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젤로 인스타그램
사진=젤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B.A.P 젤로가 근황을 전했다.

젤로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구 잘 하게 생겼죠? #이마 #드래곤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젤로는 선글라스를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살짝 드러난 젤로의 눈매는 남다른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내추럴한 듯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젤로의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젤로가 속한 B.A.P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에서 ‘B.A.P 2018 LIVE [ LIMITED ] IN SEOUL’을 개최하고 콘서트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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