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선을 넘는 녀석들이 베들레헴으로 갔다.
13일 밤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팔레스타인 서안지구를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팔레스타인 서안지구로 들어가며 멤버들은 검문을 받았다. 장벽을 넘으면 기다리는 건 베들레헴이었다. 삼엄한 경비 태세에 멤버들은 긴장했다.
검문소에서는 "어느 나라에서 왔냐"라고 물었다. 김구라가 "코리아"라고 하자 검문소 담당 군인은 "안녕히 가세요"라고 한국어로 인사해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 생각보다 수월했던 장벽에 멤버들은 얼떨떨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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