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사진=민은경 기자
박명수/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박명수가 자신과 제시카가 함께 부른 노래 '냉면'을 최고의 썸머송으로 꼽았다.

16일 오전 11시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방송 초반 "이 더위가 한 달은 계속된다고 하더라. 일찍 끝난 장마로 폭염이 길어지게 됐다"고 말문을 열며 무더위에 걱정을 드러냈다.

또한 박명수는 "여름엔 이 노래만 한 게 없다. 얼마 전 행사가서 제 노래 '바다의 왕자'를 했더니 난리가 났었다. 많이 좋아하시더라. 그런데 이 노래는 제가 만든 건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곡이다"라고 설명하면서 명카 드라이브(박명수, 제시카)의 '냉면'을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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