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같이 살래요'가 굳건한 주말극의 힘을 보여줬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는 32.1%(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된 27.1%의 시청률보다 5%P 상승한 수치로 지금까지 최고 시청률이 34.2%인 가운데 가까이 다가온 35%의 벽을 뚫을 수 있을 수 있을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같이 살래요' 35회에서는 정은태(이상우 분)를 정자 기증자로 의심하고 채은수(서연우 분)와의 유전자 검사를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점점 클라이막스로 다가가는 KBS2 주말드라마 '같이살래요'는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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