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캡처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원더걸스 혜림이 4개국어를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원더걸스 혜림이 출연했다.

혜림은 홍콩에서 거주했다고 밝히며 유창한 광둥어를 선보였다. 혜림은 통번역학과를 가게 된 계기로 “원더걸스 시절 개인적으로 들어오는 섭외가 언어 관련된 것들이었다”며 “스스로 내공이 쌓여야 할 것 같다는 생각에 공부를 위해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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