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지윤이 감탄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나의 수학사춘기’(연출 박현우)에서는 연예계 수포자들의 수학 도전이 그려졌다.
초등학교 3학년 꼬마 수학 영재 재민쌤은 “다섯 명이 음식점에 가서 각자 떡볶이 또는 김밥을 1인분씩 주문하고 9,500원을 지불했다. 1인분에 떡볶이는 1,500원, 김밥은 2,000원일 때 떡볶이를 주문한 사람과 김밥을 주문한 사람은 각각 몇 명일까요?”라는 문제를 냈고, 더보이즈 선우를 제외한 모두가 맞혔다.
재민쌤은 초등학생 눈높이로 쉽게 해답을 설명했고, 정답은 “떡볶이 주문 1명, 김밥 주문 4명”이었다. 민혁과 박지윤은 “재민쌤은 재민쌤만의 방식이 있어. 그런데 그 생각을 우리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 해”라고 감탄했다.
한편 ‘나의 수학사춘기’는 수학에 지친 많은 이들을 구원해 줄 신개념 에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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