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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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의 문신이 공개됐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이날 미국의 한 휴양지 호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상의를 탈의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상반신에 새긴 문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지난 7일 약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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