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변정수가 붕어빵 딸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배우 변정수는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24살에 애를 낳고 모델 일 할 때도 옆구리에 끼고 다녔는데 아장 걸어다닐때 두 손 잡고 여행 오고 땡깡 부린다고 바닥에 딩굴면 아빠가 목마도 태워주고 그땐 힘들었는데 이렇게 커서 교감 할 거리들이 같아질 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딸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모습, 엄마를 닮은 딸 유채원 양의 모습이 아름답다.
이어 변정수는 "둘만 여행 왔다고 사진으로 아빠한테 보고하고 사랑한다 말하고 담에 또 오자 꼭 번개로 언제든 여행할 준비"라는 글을 더했다.
한편 변정수는 남편 류용운 씨와 지난 1995년 21살의 나이로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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