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모모랜드의 주이가 배우 윤시윤의 팬이라고 고백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뭘 해도 되는 초대석'으로 꾸며진 가운데 걸그룹 모모랜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주이에게 "남자친구 있냐"고 물었다. 이에 주이는 "이런 질문이 있었나 너무 좋은 것 같다"면서 "저는 사실 매력을 많이 본다. 제 이상형은 돌 같은 느낌의 마동석 선배님 같이 우직한 스타일이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이는 "배우로서는 윤시윤 선배님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수줍음을 드러냈다.

한편 모모랜드는 지난 6월26일 네 번째 미니앨범 '펀 투 더 월드(Fun to The World)'를 발매, 타이틀곡 'BAAM(뱀)'으로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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