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혜박 인스타
사진=혜박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혜박이 우아한 D라인을 뽐냈다.

18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 months pregnant 럭키는 쑥쑥 자라고, 내 배도 쑥쑥 자라고 #임신7개월 #예비맘 #럭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이 검은색 롱원피스를 입고 배를 감싸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임신 7개월로 어느덧 불룩한 배의 실루엣이 아름답다.

한편, 혜박은 지난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10년 만에 임신했다. 최근에는 임신선물로 남편에게 받은 고급 외제차를 인증해 화제의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