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캡쳐]
[MBC='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박선주가 강레오의 프로포즈 멘트를 이야기했다.

17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MBC 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강레오의 인간적인 일상이 공개됐다.

곧 강레오와 가족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유명 가수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한 가수 박선주에 대해 강레오는 "저는 박선주 아니었으면 결혼 안했을 것. 박선주라는 사람이 너무 멋있기에"라고 애틋한 애정을 전했다.

이어 그는 "예전에 딸이 갖고 싶다고 나하고 아이를 낳아줄 수 있겠냐고 제안했는데 아이를 낳는다면 당신같은 아이를 낳고 싶다고 했었다"고 박선주와 함께 밝혔다.

곧 딸바보같은 면모도 선보였다. 강레오가 그렇게 갖고 싶었던 딸 에이미는 벌써 무럭무럭 자라 5살이 됐다.

이어서 강레오는 한식 스승을 만나러 향했다. "아직 한식이 대해선 많이 배우고 있어요"라고 밝힌 강레오는, 스승과 함께 장독에 담근 장을 맛보며 감칠맛, 숙성된 연수 등에 대해 얘길 나눴다.

이어 그는 스승에게 장에 대해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기 시작했다. 요리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길 나누던 강레오는 장에 대한 역사적 고증에 대해서도 꼼꼼히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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