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다니엘 헤니가 상의 탈의로 운동선수 급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17일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oolPortal #수영장또하나의문"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다니엘 헤니는 수영복을 입은 채 수영장 속으로 입수하고 있다. 편집이 이루어진 영상에서는 수영장에 입수하자마자 바로 나오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상의를 탈의한 다니엘 헤니는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근육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미국 LA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으며, 한국영화 '돈'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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