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아역배우 이로운이 힘들었던 마음을 알아주는 아빠의 말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오랜만에 아빠와 만난 이로운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로운 가족은 중국에서 돌아오는 아빠를 만나기 위해 공항에 모였다. 아이들은 그리웠던 아빠를 만나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할머니는 오랜만에 본 아들에게 손자의 매니저 일을 하며 힘들었던 일들을 늘어놓으며 푸념했다. 이로운의 아빠는 놀이터의 낙서를 물었고 이로운은 결국 참았던 눈물을 보였다.
한편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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