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선화가 청순 미모를 선사했다.
배우 한선화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선화는 니트를 입은 모습이다. 한선화는 긴 생머리에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미모를 과시했고, 사진과 함께 “추운날”이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폭염 가운데 소환한 추운 날의 사진을 소환한 것.
한편 한선화는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학교 2017’, ‘자체발광 오피스’ 등을 통해 다양한 역할에 도전, 배우로서 나날이 성장해 나가고 있다. 최근 종영한 '데릴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장여성이 오로지 결혼한 여자, 즉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려 데릴 남편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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