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인피니트 멤버 성종이 개그맨 양세찬, 지석진, 가수 제아(브라운 아이드 걸스)와의 친분을 인증했다.
21일 가수 성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팔아야귀국#오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_< #성종#세찬이형#석진이형#제아누님#??#말레이시아팀!#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성종은 제아, 지석진, 양세찬과 함께 '팔아야 귀국'태그를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 환하게 웃는 성종 옆에서 지석진을 엄지 손가락을 치켜 올리고 있어 시선을 끈다.
채널A 새 예능 팔아야 귀국은 글로벌 한류스타 총 8명이 두 팀을 이뤄 국내 우수 제품을 각각 말레이시아와 태국의 홈쇼핑에서 '완판(완전판매)'하는 것에 도전하는 신개념 '리얼 게임' 쇼 프로그램으로 성종은 말레이시아팀에 배정됐다.
한편, 성종은 2010년 Mnet '인피니트! 당신은 나의 오빠'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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