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개그맨 이경규가 유민상 김준현의 덩치에 울컥했다.

18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유민상 김준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대한민국 중앙으로 가서 국보 6호를 찾으시오'라는 미션을 받았다. 국보 6호는 중원 탑평리 7층석탑으로, 목적지는 충북 충주였다.

제작진은 덩치 큰 두 사람이 출연하자 작은 차를 준비했다. 네 사람은 차에 몸을 욱여넣었다. 이경규는 "차가 주저앉는다"라며 놀랐다. 이어 "아이. 먹기만 하는 녀석들"라며 울컥했다. 그는 비가 내림에도 차창을 내리고 제작진을 향해 "차가 잘 나가지 않는다"라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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