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팀셰프 캡처
사진=JTBC 팀셰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2PM 친동생 셰린이 '팀셰프'에 출연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스페셜 맛 평가단으로 모델 이현이 송해나, 닉쿤 친동생 셰린이 등장했다.

친동생이 등장하자 닉쿤은 "대본에는 다른 사람이 적혀 있어서 누군지 몰랐다. 태국에서 가수도 했다가 연기도 했다"라고 셰린을 소개했다. 닉쿤은 "저희 두 명은 엄마 닮았다. 웃는 게 닮았다"라고 말했다.

2PM과 인연이 있다는 질문에 송해나는 "닉쿤 씨랑은 없다. 택연 씨랑 우영 씨랑 광고 촬영을 한 적 있다"라고 답했다.

셰린은 "닉쿤 오빠 마지막 연애가 언제였냐"는 정형돈의 짓궂은 질문에 "저는 잘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에 오면 닉쿤이 맛있는 걸 사주냔 질문에 셰린은 "삼겹살을 사준다. 삼겹살을 좋아한다. 제가 돼지고기를 좋아한다. 밀가루가 많은 음식은 좋아하지 않는다. 고기를 먹어야 포만감이 생긴다"라고 털어놨다.

송해나는 "태국을 가본 적도 없고 '팀셰프'가 태국 음식을 접할 수 있는 첫 기회여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몸매 관리에 대해 송해나는 "(이현이가) 정말 많이 먹는다. 이 언니 운동도 전혀 안 한다"라고 털어놨다.

이현이는 "제 소울푸드를 똠양꿍이라고 생각한다. 고수 향 자체를 너무 좋아한다. 고수만 들어간 샐러드를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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