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이시영이 촬영과 육아에 잘 병행 중이라며 가족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내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연출 이창한/극본 김남희, 허승민)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출산 후 약 4개월 만에 '사생결단 로맨스'로 안방에 복귀하게 된 이시영은 ""예전에는 촬영이 끝나면 집으로 퇴근한다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집으로 다시 출근한다는 생각이다. 달라진 점도 있지만 주는 행복이 더 커서 재밌게 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시영은 "저희가 찍어 놓은 분량이 많아서 밤을 새거나 하진 않고 여유를 가지면서 잘 병행하고 있다. 집에서 가족들도 응원해주고 있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가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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