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스탠리가 극장 매출의 4분의 1가량이 여름 시즌에 몰린다고 밝혔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씨네 다운 타운'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영화제작자 스탠리 김익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스탠리는 "이제 극성수기다. 성수기가 시작된다. 극장 매출의 25%가 이 시기에 몰린다"라고 밝혔다.
이윽고 스탠리는 "할리우드 대작들은 5월쯤에 지나갔다. 극성수기인 8월 중순까지는 한국 대작 영화들이 쏟아진다. 여름 극성수기에는 한국 대작들의 팽팽한 대결이 펼쳐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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