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리와 안아줘'가 수목극 부진 속에서 1위를 지켰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29, 30화는 각각 4.2%, 5.4%(전국기준)로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된 '이리와 안아줘' 27, 28화의 4.3%, 5.8%보다 0.1%P, 0.4%P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영중인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는 3.7%, 4.0%로 지난 방송보다 시청률 상승세를 그렸고,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은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2.1%로 꼴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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