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인스타
진태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진태현의 아내 사랑은 결혼 3년 차에도 여전하다.

19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부 말 잘 들 을 게 흑과 백 #럽스타그램 #와이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함께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는 모습. 진태현의 글처럼 하얀 박시은의 피부와 어두운 진태현의 피부가 대조를 이뤄 눈길을 끈다. 그럼에도 웃는 모습이 꼭 닮은 두 부부는 천생연분 같은 달달함을 과시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5년의 열애 끝에 지난 2015년 7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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