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승희 인스타그램
사진=조승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조승희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알렸다.

조승희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름도 말했고 방송도 됐으니 이렇게 된거…본방사수 하러가요. #로맨스패키지 #108호 #조승희 #로맨스패키지108호"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승희는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단발 머리의 조승희는 전 걸그룹 출신답게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조승희는 커더란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갸름한 턱선 등 마치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SBS '로맨스패키지' 방송화면 캡처
SBS '로맨스패키지' 방송화면 캡처

이 가운데 조승희는 이날 전파를 탄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패키지'에 108호로 등장, 수려한 외모와 걸그룹 출신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목을 끌었다. 이에 그는 '로맨스패키지'의 남성 출연자 101, 103, 104호에게 관심을 한꺼번에 받는 등 인기를 모았다.

한편 조승희는 2013년 혼성그룹 파이브돌스로 데뷔해다. 그러나 팀이 2014년 해체하면서, 2015년 걸그룹 다이아로 활동을 재개했다. 당시 조승희는 리더 및 메인보컬로 활약을 펼쳤지만 2016년 4월 계약 종료 후 다이아에서 탈퇴,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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