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파라과이 친구들이 '아모르파티'에 몸을 들썩이며 신나하는 모습을 보였다.
19일 오후 8시 26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아비가일 투어가 시작됐다.
집라인 체험에 이어 아비가일과 친구들은 넓은 호수를 빙 도는 레일바이크 산책을 하게 됐다.
레일바이크를 탄 친구들은 호수 주변 곳곳에 자리한 예쁜 풍경들에 눈을 떼지 못하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처음에는 천천히 바이크를 밟던 친구들은 다같이 한 마음이 되어 난데없이 추격전을 펼쳐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네 사람이 한 마음이 되자 앞차와의 격차가 엄청나게 좁혀졌고, 친구들은 "감독님 빨리 가시라"며 장난꾸러기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방전된 체력을 위해 친구들은 잠시 휴식을 취했다. 이때 베로니카를 흥나게 한 것이 있으니 바로 음악 분수였다. 음악 분수에서는 김연자의 '아모르파티'가 흘러나왔고 친구들은 곧 자리에서 일어났다.
흥 많은 파라과이 친구들답게 금방 몸을 들썩들썩 흔들기 시작했고 친구들은 신나하며 음악분수에 맞춰 춤추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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