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남상미가 지하실에 내려갔다가 조현재와 마주쳤다.
21일 방송된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연출 박경렬/극본 박언희) 7회에서는 지하실로 들어간 남상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은한(남상미 분)은 강찬기(조현재 분)의 취향을 완벽하게 알고 있는 본인의 모습에 당황했다.
청소를 하던 지은한은 "지하실에 가봐야 답을 알것 같다"고 혼잣말했고 일부러 화장지를 지하실 쪽으로 던졌다.
조심스레 지하실로 향하던 지은한은 강찬기를 마주쳤다.
강찬기는 "여길 왜왔냐"고 물었고 당황한 지은한은 "화장지 때문에 왔다"고 변명했다.
강찬기는 "내가 따뜻한 물을 먹는 것을 어떻게 알았냐 애초에 나인줄 알았냐"고 질문해 지은한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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