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 배우 이유리가 새 드라마 '숨바꼭질' 홍보에 나섰다.
20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유리#mbc#숨바꼭질#촬영시작#촬영중#본방사수#8월11일첫방송#많이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편안한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있는 모습. 내추럴한 매력과 함께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유리는 오는 8월 1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숨바꼭질'에 출연한다. 이유리는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알파걸 '민채린'으로 완벽하게 변신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