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오는 23일부터 MBC의 새로운 월화드라마로 시청자를 찾아갈 '사생결단 로맨스'의 제작발표회가 지난 19일 열렸다. 주연배우 지현우, 이시영, 김진엽, 윤주희, 선우선, 배슬기까지 모두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가 진행되었다. 먼저 마이크를 잡은 지현우는 오랜만에 로코로 돌아와 이시영과 8년만의 재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고

출산 후 6개월만에 복귀하는 이시영도 여전히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로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신인 김진엽. 지체없이 마이크앞에 붙여진 홍보용 '사생결단 로맨스' 마이크태그를 떼어버리고 소감을 이어가다 순간 "아 이거 붙이는거구나"하며 다시 태그를 붙였다. 순수한 이 모습에 행사장은 초토화가 되었다. 뒤에 바로 마이크를 잡은 윤주희는 웃음을 참느라 얼굴이 빨개지고 목소리가 떨려 그대로 진행이 불가능해 보일 정도였다. 이날의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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