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뮤지컬, 토크 단독 콘서트, 정식 음반 발매까지 보컬리스트로서 빛나는 음악 행보를 펼치고 있는 가수 황인선은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101>’에서 뛰어난 미모는 물론 털털한 성격으로 팬층을 쌓으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진행된 <투브라이드> 웨딩잡지 8월호 표지 화보 촬영 현장에서 만났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그녀는 자신만의 톡톡 튀는 매력으로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연출하며 웨딩 화보 촬영장을 자신의 무대로 만들었다. 가수 황인선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 ‘벨 에포크’의 드레스는 최고급 이탈리아 드레스와 수입 원단을 사용하여 제작한 화려하고 럭셔리한 스타일의 드레스로 고급스런 품격이 묻어나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
황인선은 그동안 꾸준한 앨범 발매뿐 아니라 뮤지컬 ‘캐쉬(Cash)’에 출연한 데 이어, 그룹 파라다이스 진수와의 커버 프로젝트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실력파 보컬리스트’임을 입증했다. 오는 8월에 발표하는 신곡 ‘시집가는 날’은 의 타이틀곡 ‘죽은 시계’를 작곡했던 HUX(조창환)의 곡으로 실제 작곡가가 아는 지인 결혼식에 참석하여 느꼈던 감정을 R&B 장르로 표현한 곡이다. ‘시집가는 날’은 행복한 결혼식을 꿈꾸는 곡이기도 하지만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 행복한 결혼식 날 부모님의 사랑을 한 번 더 돌아볼 수 있는 곡이기도하다. 황인선의 보이스가 애절함을 더하며, 다른 느낌의 어쿠스틱 버전으로도 선보여 웨딩 축가로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아름다운 가수 황인선의 화보는 투브라이드’ 2018년 8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날 촬영은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진행되었다.
웨딩매거진 <투브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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