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연정훈이 MBC 새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의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에 있다.
20일 오전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연정훈이 '내 사랑 치유기'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이 맞다. 현재 검토 중인 단계"라고 입장을 밝혔다.
연정훈이 '내 사랑 치유기' 출연을 확정할 경우, 지난 2월3일 종영한 SBS 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 이후 약 7개월 만에 복귀하는 것이다.
한편 '내 사랑 치유기'는 불우했던 한 여자의 성공담을 그린 작품으로, 원영옥 작가가 집필하고 김성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오는 9월 16일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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