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방송인 하리수가 자신을 사칭한 계정에 분노했다.
하리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칭 계정 사진을 올리며 "세상에 사기꾼들이 왜 이리 많은지. 사칭계정이 또 생겨서. 진짜 왜들 이러는 거지? 그리고 참고로 현재 모든 온라인 및 PC 그리고 모바일 게임 아무것도 안 해요!"라고 남겼다.
이어 하리수는 "절 사칭하는 사기꾼들 그만 좀 하시죠! 그리고 즉석만남 데이트 어플도 전혀 안 합니다! 진짜 미친 인간들인가 봐. 정말 왜 이리 세상을 날로 먹고 사람들을 등쳐먹으려고 하는지"라고 분노했다.
하리수는 "그렇게 사람 사기쳐서 얻어지는 게 행복한 삶인 줄 착각 그만하고 열심히 땀흘리고 노력해서 진정한 자기 거를 만들어야 평생토록 본인 것이 되는 거랍니다! 이 한심한 사기꾼들아. 진짜 인생이 불쌍하다 못해 참. 에효"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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