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배틀트립 캡처
사진=KBS2 배틀트립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서효림이 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와 절친 인증을 했다.

20일 밤 방송된 KBS2 '배틀트립'은 100회 특집으로 꾸며져 '살고 싶은 나라'라는 주제로 캐나다로 떠난 서효림 이홍기와 오스트리아로 떠난 레드벨벳 웬디 슬기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서효림은 여행을 함께 갈 사람으로 이홍기를 지목했다. 서효림은 "2009년에 FT아일랜드 '나쁜 여자야'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1위를 오래 했더라. 그래서 그때 노래방에서 실컷 놀았다"라며 친해지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이홍기는 하와이에 가고 싶다고 했지만 서효림은 "안 가본 곳 중에서 살고 싶은 나라가 캐나다가 있다"라고 목적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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