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업그레이드된 청량미로 돌아온 그룹 골든차일드가 재현을 리즈 경신 멤버로 꼽은 이유를 밝혔다.
최근 첫 싱글의 타이틀곡 ‘렛 미(LET ME)’로 활동 중인 골든차일드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외모와 청량함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관련 Y는 “실제 장준 군이 방송국 정수기를 먹으며 ‘방송물’을 먹었어요. (웃음) 이러면 잘생겨지지 않을까 생각했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번 활동을 위해 다이어트에 중점을 두고 준비했어요. 저희가 조금씩 성장해 가면서 비주얼 역시 신경 써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다이어트도 하고, 체중을 늘려야 하는 친구들은 체중을 늘려서 비율을 맞춰나갔어요”라고 전했다.
특히 멤버들은 앞서 한 인터뷰를 통해 재현을 ‘리즈(전성기) 경신’ 멤버로 가장 많이 꼽은 바 있다. Y는 “제가 재현이를 뽑았어요. 헤어스타일이나 액세서리 같은 부분이 조금씩 더 업그레이드됐어요. 이번 이미지에 맞게 변신한 것 같아서 제가 뽑았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에 재현은 “멤버들이 저라고 생각해줘서 고마워요. 전혀 예상을 못 했어요. 저는 보민이가 더 리즈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멤버들이 저라고 해줘서 고맙죠. 앞으로 관리 잘해서 멤버들과 팬분들에게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렛 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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